지난해 유쾌한생각社가 출시한 카메라 장비 제습함 PLD-30S와 PLD-55S는 합리적인 가격과 충실한 기능으로 소비자들의 좋은 반응을 이끌어 냈다. 이는 온도차가 뚜렷한 4계절 기후와 고온 다습한 여름 날씨에 대비해 고가의 카메라나 각종 장비들을 좋은 환경에서 보관해야 최상의 장비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는 사용자들의 필요와 목적에 잘 부응했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다. 곧 다가오는 장마철을 앞두고, PLD-30S의 30L, PLD-55S의 60L 보다 더욱 넉넉한 100L 용량의 PLD-105S를 출시했다.

유쾌한생각社에서 새롭게 출시한 카메라 장비 제습함 PLD-105S는 폭염과 한파가 공존하며, 연 평균 습도가 60% 이상이고 장마철에는 70~85%까지 상승하는 우리나라 기후에 맞춰 개발했다.
카메라와 Lens를 비롯한 촬영 및 광학 장비들은 민감하고 복잡한 구조로 제작되어, 여름철의 높은 기온과 습도로 인해 습기가 차면 부식되거나 곰팡이가 생길 수 있다. 특히, Lens는 내부에서 곰팡이가 한 번 발생하면 산 성분이 분비되어 표면의 Coating이나 부품이 산화될 수 있다. 설사 곰팡이를 제거해도 산화된 흔적은 사라지지 않아 제품 기능에 악영향을 준다. 또한, 겨울철에는 실내외 온도 차이가 급격해 결로가 발생할 수 있고, 계절을 따지지 않는 미세먼지와 황사도 주의해야 한다.

PLD-105S는 이런 열악한 환경에서도 안전하게 장비들을 보관하고 최상의 상태를 유지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제공한다.
기존에 출시했던 PLD-30S와 PLD-55S의 내부 용량은 각각 30L와 60L인데, PLD-105S는 100L 용량을 갖춰 더욱 많은 장비들을 수납 및 보관할 수 있다. 3종 제품 모두 KC 인증을 마쳐 안정성도 검증받았다.
PLD-30S와 PLD-55S의 크기
PLD-105S의 크기와 촬영 장비 수납 예시
PLD-105S의 제습 범위는 25~60%이며, 30~40%를 적정 수준으로 추천하고 있다. 제습 방식은 웨이퍼(Wafer) 제습 시스템으로 반도체의 냉각 원리가 도입되어 습기를 응집시키고, 흡수된 물은 외부로 배출한다. 또한, 스마트 정밀 제어 시스템을 통해 제습함 내의 습도를 조절하여 안정적인 습도를 유지한다. 장시간 사용해야 하는 특성상 저소음과 저전력으로 설계되었다. 소비 전력은 7.2kWh로 전기료 부담이 아주 낮은 편이며, 작동음은 거의 무소음 수준이다.

PLD-105S는 기존 제품들이 1~2단으로 제공했던 트레이를 3단으로 구성해 총 4단의 넓은 수납 공간을 제공한다. 트레이는 미끄럼 방지 처리가 된 고밀도 스펀지 패드로 마감되었고, Lens를 수납할 수 있는 곡면 패드와 평평한 패드 2종류가 있어, 보관하는 장비 구성에 따라 조합하면 된다. 촬영 장비 뿐만 아니라, 귀금속이나 전자기기와 같이 습도에 민감한 것들을 보관하기에도 적합하다.


자주 여닫는 문 부분은 고무와 자석으로 결착되어 강력한 밀폐력을 갖췄다. 제품 소재는 산화를 방지하는 냉연 강판과 내구성이 우수한 강화 유리가 사용되었고, 트레이는 내열과 부식에 강한 ABS 소재를 채택했다.
내부를 확인할 수 있는 LED 조명등이 내부에 탑재되어 인테리어용으로 연출하기에도 좋고, 외관에는 제습 조절을 위한 각종 설정 버튼과 상태를 보여주는 Display가 상단에 마련되어 있다. 보안을 위한 열쇠 잠금 장치도 포함되었다. 제품 구성에 포함된 슬라이드 레일을 사용해 트레이의 거치 높이를 보관하는 장비의 크기에 따라 조절할 수 있고, 다리 높이 조절도 가능하다.


자료 참조: plthink.com
지난해 유쾌한생각社가 출시한 카메라 장비 제습함 PLD-30S와 PLD-55S는 합리적인 가격과 충실한 기능으로 소비자들의 좋은 반응을 이끌어 냈다. 이는 온도차가 뚜렷한 4계절 기후와 고온 다습한 여름 날씨에 대비해 고가의 카메라나 각종 장비들을 좋은 환경에서 보관해야 최상의 장비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는 사용자들의 필요와 목적에 잘 부응했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다. 곧 다가오는 장마철을 앞두고, PLD-30S의 30L, PLD-55S의 60L 보다 더욱 넉넉한 100L 용량의 PLD-105S를 출시했다.

유쾌한생각社에서 새롭게 출시한 카메라 장비 제습함 PLD-105S는 폭염과 한파가 공존하며, 연 평균 습도가 60% 이상이고 장마철에는 70~85%까지 상승하는 우리나라 기후에 맞춰 개발했다.

카메라와 Lens를 비롯한 촬영 및 광학 장비들은 민감하고 복잡한 구조로 제작되어, 여름철의 높은 기온과 습도로 인해 습기가 차면 부식되거나 곰팡이가 생길 수 있다. 특히, Lens는 내부에서 곰팡이가 한 번 발생하면 산 성분이 분비되어 표면의 Coating이나 부품이 산화될 수 있다. 설사 곰팡이를 제거해도 산화된 흔적은 사라지지 않아 제품 기능에 악영향을 준다. 또한, 겨울철에는 실내외 온도 차이가 급격해 결로가 발생할 수 있고, 계절을 따지지 않는 미세먼지와 황사도 주의해야 한다.
PLD-105S는 이런 열악한 환경에서도 안전하게 장비들을 보관하고 최상의 상태를 유지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제공한다.
기존에 출시했던 PLD-30S와 PLD-55S의 내부 용량은 각각 30L와 60L인데, PLD-105S는 100L 용량을 갖춰 더욱 많은 장비들을 수납 및 보관할 수 있다. 3종 제품 모두 KC 인증을 마쳐 안정성도 검증받았다.
PLD-30S와 PLD-55S의 크기
PLD-105S의 크기와 촬영 장비 수납 예시
PLD-105S의 제습 범위는 25~60%이며, 30~40%를 적정 수준으로 추천하고 있다. 제습 방식은 웨이퍼(Wafer) 제습 시스템으로 반도체의 냉각 원리가 도입되어 습기를 응집시키고, 흡수된 물은 외부로 배출한다. 또한, 스마트 정밀 제어 시스템을 통해 제습함 내의 습도를 조절하여 안정적인 습도를 유지한다. 장시간 사용해야 하는 특성상 저소음과 저전력으로 설계되었다. 소비 전력은 7.2kWh로 전기료 부담이 아주 낮은 편이며, 작동음은 거의 무소음 수준이다.

PLD-105S는 기존 제품들이 1~2단으로 제공했던 트레이를 3단으로 구성해 총 4단의 넓은 수납 공간을 제공한다. 트레이는 미끄럼 방지 처리가 된 고밀도 스펀지 패드로 마감되었고, Lens를 수납할 수 있는 곡면 패드와 평평한 패드 2종류가 있어, 보관하는 장비 구성에 따라 조합하면 된다. 촬영 장비 뿐만 아니라, 귀금속이나 전자기기와 같이 습도에 민감한 것들을 보관하기에도 적합하다.


자주 여닫는 문 부분은 고무와 자석으로 결착되어 강력한 밀폐력을 갖췄다. 제품 소재는 산화를 방지하는 냉연 강판과 내구성이 우수한 강화 유리가 사용되었고, 트레이는 내열과 부식에 강한 ABS 소재를 채택했다.


내부를 확인할 수 있는 LED 조명등이 내부에 탑재되어 인테리어용으로 연출하기에도 좋고, 외관에는 제습 조절을 위한 각종 설정 버튼과 상태를 보여주는 Display가 상단에 마련되어 있다. 보안을 위한 열쇠 잠금 장치도 포함되었다. 제품 구성에 포함된 슬라이드 레일을 사용해 트레이의 거치 높이를 보관하는 장비의 크기에 따라 조절할 수 있고, 다리 높이 조절도 가능하다.
자료 참조: plthin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