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및 영상업계에서 사용하는 전문적인 Cinema Camera, Camcorder, DSLR/Mirrorless Camera 등에 탑재되었을 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Smartphone에도 빠짐없이 탑재된 Camera Sensor의 크기에 대해 간략하게 알아보겠다. 물론, 알고 있는 내용일 수 있으나 간과했던 부분들에 대해 언급하고자 한다.

‘It’s a bit smaller than expected.’
이는 YouTube에 올라와 있는 한 Review 영상의 제목으로, ‘우리가 생각했던 것보다 작다.’ 정도로 해석하면 되겠다. Smartphone을 분해해서 직접 부품 등을 보여주는 영상 같은데, Xiaomi 12s Ultra라는 제품에 1-inch Sensor가 들어 있다고 광고했지만, 직접 분해해서 측정해보니 Sensor의 크기가 1-inch보다 작았다는 내용이다. 전체 내용을 보지 않았기 때문에, 그 이유까지 밝혀주는지 모르겠으나 어쨌든 우리가 접하는 다양한 종류의 Cinema Camera, Camcorder, DSLR/Mirrorless Camera, Smartphone 등에 탑재된 Camera Image Sensor들은 Spec에 표기된 수치와 일치하는 경우가 거의 없다.

Camera Sensor를 표시하는 용어들
Camera Sensor를 표시하는 용어는 매우 다양하다. 다양하다는 표현보다는 혼란스럽다는 것이 더 맞을지도 모르겠다. ‘Full Frame Sensor’와 이와 직접 비교되는 ‘Crop Sensor’, 그리고 ‘APS-C Sensor’ 또는 ‘Super 35 Sensor’ 등의 용어를 알고 있을 것이다. 또한, 최근에 Mirrorless Camera에 많이 사용되고 있는 MFT(Micro Four Thirds) Sensor나 1-inch Type Sensor와 같은 것도 알고 있으리라 생각한다. 이외에도 소형 Camcorder, PTZ Camera, CCTV, Smartphone 등에 사용되는 작은 Sensor의 경우, 1/3-inch Type부터 2/3-inch Type Sensor까지 다양한 크기와 형태의 Sensor가 존재한다.
용어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뒤에서 하기로 하고, 일단 Sensor들을 크기별로 구분해보겠다. 아래 그림에서 보다시피 Full Frame Sensor가 제일 크고, 그 다음이 APS-C, MFT, 1-inch Type, 2/3-inch Type Sensor의 순서다. Full Frame Sensor보다 작은 Sensor들은 모두 ‘Crop Sensor’라고 부르는데, 이는 Full Frame Sensor용 Lens에 작은 Sensor들을 결합할 경우, 전체 이미지에서 가운데 작은 부분에만 피사체가 맺히고, 나머지 부분들은 잘려 나가기 때문에, ‘Crop’이라는 용어를 사용하는 것이다. 하지만, 일반적으로는 APS-C Sensor와 비슷한 규격인 APS-H Sensor 정도만 Crop Sensor라고 부르고, 나머지는 MFT Sensor나 1-inch Type Sensor 등 별도의 명칭으로 더 많이 부르고 있다.

이미지 출처: Camera Decision(https://cameradecision.com)
35mm Full Frame Sensor는 35mm가 아니다.
Full Frame은 35mm Film에서 유래했으나 위의 그림을 통해 알 수 있듯이, 실제 Film과 Full Frame Sensor의 크기는 35mm가 아니다. 보통 Sensor의 크기는 대각선 방향으로 계산하는데, 그림에서 보듯이 Full Frame Sensor의 가로는 36mm, 세로는 24mm이기 때문에, 대각선은 43.27mm가 되어 35mm보다 한참 더 크다. 왜 이렇게 된 것일까?
그림과 같이 Kodak社의 135 Film의 높이는 35mm다. 피사체가 맺히는 부분만이 아니라, 톱니바퀴가 체결되는 부분까지 포함해서 35mm다. 그래서 이 때는 Film 높이를 기준으로 35mm라고 불렀던 것이고, 이미지가 맺히는 부분의 크기를 기준으로 Full Frame Sensor의 크기가 된 것이다.

이미지 출처: Wikipedia(https://www.wikipedia.org)
아래 그림을 보면, 더 잘 이해가 될 것이다. 35mm Full Frame Sensor의 실제 크기(대각선 길이)는 35mm가 아닌 약 43mm이고, 가로와 세로가 각각 36mm와 24mm다. 따라서 35mm Full Frame Sensor는 그 명칭에서 주는 느낌보다 실제로는 더 크다.

이미지 출처: Wikipedia(https://www.wikipedia.org)
그런데 35mm Film은 Still Camera용만 있는 것이 아니었다. 영화에서도 동일한 크기의 35mm Film을 사용했다. 단지 수평 방향으로 감기는 Still Camera용 35mm Film과 달리, Cinema Camera용 35mm Film은 수직 방향으로 감아야 했다. 이 때문에 같은 35mm Film을 사용했지만, Cinema Camera용 Film에 맺히는 이미지의 크기는 더 작았다.

이미지 출처: ARRI(https://www.arri.com)
그래서 Cinema Camera용 35mm Film은 애초에 이미지가 맺히는 부분의 넓이와 높이가 각각 22mm, 16mm로, Still Camera용 35mm Film보다 훨씬 작다. 추후에 조금이라도 넓이를 더 넓히기 위해 Sound Track이 들어갈 부분까지 최대한 확장해 이를 Super 35mm Film이라고 불렀다. 하지만, 이것은 어디까지나 Cinema Camera용 35mm Film에 비해 조금 더 크다는 것이지, Still Camera용 35mm Film보다는 여전히 작다.

이미지 출처: Wikipedia(https://www.wikipedia.org)
결국, 같은 35mm Film이라도 Still Camera용이냐 Cinema Camera용이냐에 따라 이미지의 크기가 달라진다. DSLR이나 Mirrorless Camera를 구매할 때 접하게 되는 Full Frame Sensor의 크기는 Still Camera용 35mm Film의 이미지와 같은 크기이며, 흔히 Crop Sensor라고 불리는 APS-C Sensor는 Cinema Camera용 Super 35 Sensor보다 조금 크다.
Full Frame Sensor와 APS-C Sensor의 크기 관계
아래 그림과 같이 Full Frame Sensor의 높이가 곧 APS-C Sensor의 넓이와 동일하다. Full Frame Sensor를 90도 회전시켜서 APS-C Sensor 위에 갖다 놓아보면 바로 알 수 있다. Super 35 Sensor는 APS-C Sensor보다 살짝 작기 때문에, APS-C Sensor에서 Super 35mm에 해당하는 이미지를 잘라낼 수 있다.

정리하는 의미에서 한 번 더 언급하자면, 원래는 Full Frame Sensor보다 작은 Sensor들을 모두 Crop Sensor라고 부르는데, 보통은 APS-C Sensor나 APS-H Sensor를 뜻한다. 그리고 원래의 Super 35mm Film은 APS-C Sensor보다 크지만, Super 35 Sensor(1.85:1)는 APS-C Sensor보다 살짝 작기 때문에, APS-C Sensor로 Super 35mm를 촬영할 수 있다.

1-inch Type Sensor의 크기는 1 inch가 아니다.
일반적으로 ‘XX-inch Type’이라고 표기된 Sensor들의 실제 크기는 대략 표기된 수치의 60~70% 정도다. 이는 오래 전에 사용했던 CRT 촬상관(Video Camera Tube)의 구조에서 유래한 것이라고 한다. 지금은 CCD를 거쳐 CMOS Sensor를 사용하고 있지만, 예전에는 전자식으로 영상을 촬영하기 위해 촬상관이란 것을 사용했는데, Monitor나 TV에 사용하는 CRT의 반대 원리를 사용한다고 보면 된다.
촬상관의 구조는 아래 그림과 같다. Tube의 직경을 XX-inch라고 표기했고, 실제 영상이 맺히는 부분은 이보다 작았다. 그래서 정확하게 1-inch나 2/3-inch라고 하지 않고, 1-inch Type 혹은 2/3-inch Type과 같이 표기하는 것이다.

이미지 출처: Wikipedia(https://www.wikipedia.org)
그런데 4/3-inch Type Sensor는 MFT(Micro Four Thirds)라고 별도의 용어를 사용하고 있다. 이것은 아마도 다른 소형 Sensor보다 더 큰 4/3-inch Type의 크기를 가졌고, Mirrorless Camera여서 카메라 본체가 작고 얇아질 수 있다는 점을 특별하게 마케팅하고 싶었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된다.

각 Sensor 크기별로 어떤 카메라들이 있을까?
사진분야에서는 예전부터 Full Frame Sensor와 APS-C Sensor를 장착한 중형 DSLR들이 큰 인기를 끌었었다. 최근에는 DSLR를 대체하며 Mirrorless Camera가 대세가 되지만, Sensor는 여전히 Full Frame Sensor와 APS-C Sensor가 전문가들 혹은 매니아들이 가장 선호하는 Sensor 크기다.

최근 들어, 더 작고 가벼운 카메라 본체로 휴대성과 기동성을 중시하는 사용자들이 MFT Sensor와 1-inch Type Sensor를 장착한 Compact Camera를 선택하고 있다. 특히, YouTube의 유행에 힘입어 영상 제작과 Blogging용으로 작고 가벼우면서도 뛰어난 고화질을 갖춘 카메라들이 주목받고 있다. Full Frame Sensor나 APS-C Sensor와 같은 멋진 배경 흐림 효과를 내지는 못하지만, 일반 Compact Camera보다 우수하고, DoF(초점 심도)가 깊은 편이라 풍경을 함께 담을 때는 오히려 유리한 점도 있다.


참고 ㈜비디오마트 YouTube Channel: www.youtube.com/@videomart747
사진 및 영상업계에서 사용하는 전문적인 Cinema Camera, Camcorder, DSLR/Mirrorless Camera 등에 탑재되었을 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Smartphone에도 빠짐없이 탑재된 Camera Sensor의 크기에 대해 간략하게 알아보겠다. 물론, 알고 있는 내용일 수 있으나 간과했던 부분들에 대해 언급하고자 한다.
‘It’s a bit smaller than expected.’
이는 YouTube에 올라와 있는 한 Review 영상의 제목으로, ‘우리가 생각했던 것보다 작다.’ 정도로 해석하면 되겠다. Smartphone을 분해해서 직접 부품 등을 보여주는 영상 같은데, Xiaomi 12s Ultra라는 제품에 1-inch Sensor가 들어 있다고 광고했지만, 직접 분해해서 측정해보니 Sensor의 크기가 1-inch보다 작았다는 내용이다. 전체 내용을 보지 않았기 때문에, 그 이유까지 밝혀주는지 모르겠으나 어쨌든 우리가 접하는 다양한 종류의 Cinema Camera, Camcorder, DSLR/Mirrorless Camera, Smartphone 등에 탑재된 Camera Image Sensor들은 Spec에 표기된 수치와 일치하는 경우가 거의 없다.
Camera Sensor를 표시하는 용어들
Camera Sensor를 표시하는 용어는 매우 다양하다. 다양하다는 표현보다는 혼란스럽다는 것이 더 맞을지도 모르겠다. ‘Full Frame Sensor’와 이와 직접 비교되는 ‘Crop Sensor’, 그리고 ‘APS-C Sensor’ 또는 ‘Super 35 Sensor’ 등의 용어를 알고 있을 것이다. 또한, 최근에 Mirrorless Camera에 많이 사용되고 있는 MFT(Micro Four Thirds) Sensor나 1-inch Type Sensor와 같은 것도 알고 있으리라 생각한다. 이외에도 소형 Camcorder, PTZ Camera, CCTV, Smartphone 등에 사용되는 작은 Sensor의 경우, 1/3-inch Type부터 2/3-inch Type Sensor까지 다양한 크기와 형태의 Sensor가 존재한다.
용어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뒤에서 하기로 하고, 일단 Sensor들을 크기별로 구분해보겠다. 아래 그림에서 보다시피 Full Frame Sensor가 제일 크고, 그 다음이 APS-C, MFT, 1-inch Type, 2/3-inch Type Sensor의 순서다. Full Frame Sensor보다 작은 Sensor들은 모두 ‘Crop Sensor’라고 부르는데, 이는 Full Frame Sensor용 Lens에 작은 Sensor들을 결합할 경우, 전체 이미지에서 가운데 작은 부분에만 피사체가 맺히고, 나머지 부분들은 잘려 나가기 때문에, ‘Crop’이라는 용어를 사용하는 것이다. 하지만, 일반적으로는 APS-C Sensor와 비슷한 규격인 APS-H Sensor 정도만 Crop Sensor라고 부르고, 나머지는 MFT Sensor나 1-inch Type Sensor 등 별도의 명칭으로 더 많이 부르고 있다.
이미지 출처: Camera Decision(https://cameradecision.com)
35mm Full Frame Sensor는 35mm가 아니다.
Full Frame은 35mm Film에서 유래했으나 위의 그림을 통해 알 수 있듯이, 실제 Film과 Full Frame Sensor의 크기는 35mm가 아니다. 보통 Sensor의 크기는 대각선 방향으로 계산하는데, 그림에서 보듯이 Full Frame Sensor의 가로는 36mm, 세로는 24mm이기 때문에, 대각선은 43.27mm가 되어 35mm보다 한참 더 크다. 왜 이렇게 된 것일까?
그림과 같이 Kodak社의 135 Film의 높이는 35mm다. 피사체가 맺히는 부분만이 아니라, 톱니바퀴가 체결되는 부분까지 포함해서 35mm다. 그래서 이 때는 Film 높이를 기준으로 35mm라고 불렀던 것이고, 이미지가 맺히는 부분의 크기를 기준으로 Full Frame Sensor의 크기가 된 것이다.
이미지 출처: Wikipedia(https://www.wikipedia.org)
아래 그림을 보면, 더 잘 이해가 될 것이다. 35mm Full Frame Sensor의 실제 크기(대각선 길이)는 35mm가 아닌 약 43mm이고, 가로와 세로가 각각 36mm와 24mm다. 따라서 35mm Full Frame Sensor는 그 명칭에서 주는 느낌보다 실제로는 더 크다.
이미지 출처: Wikipedia(https://www.wikipedia.org)
그런데 35mm Film은 Still Camera용만 있는 것이 아니었다. 영화에서도 동일한 크기의 35mm Film을 사용했다. 단지 수평 방향으로 감기는 Still Camera용 35mm Film과 달리, Cinema Camera용 35mm Film은 수직 방향으로 감아야 했다. 이 때문에 같은 35mm Film을 사용했지만, Cinema Camera용 Film에 맺히는 이미지의 크기는 더 작았다.
이미지 출처: ARRI(https://www.arri.com)
그래서 Cinema Camera용 35mm Film은 애초에 이미지가 맺히는 부분의 넓이와 높이가 각각 22mm, 16mm로, Still Camera용 35mm Film보다 훨씬 작다. 추후에 조금이라도 넓이를 더 넓히기 위해 Sound Track이 들어갈 부분까지 최대한 확장해 이를 Super 35mm Film이라고 불렀다. 하지만, 이것은 어디까지나 Cinema Camera용 35mm Film에 비해 조금 더 크다는 것이지, Still Camera용 35mm Film보다는 여전히 작다.
이미지 출처: Wikipedia(https://www.wikipedia.org)
결국, 같은 35mm Film이라도 Still Camera용이냐 Cinema Camera용이냐에 따라 이미지의 크기가 달라진다. DSLR이나 Mirrorless Camera를 구매할 때 접하게 되는 Full Frame Sensor의 크기는 Still Camera용 35mm Film의 이미지와 같은 크기이며, 흔히 Crop Sensor라고 불리는 APS-C Sensor는 Cinema Camera용 Super 35 Sensor보다 조금 크다.
Full Frame Sensor와 APS-C Sensor의 크기 관계
아래 그림과 같이 Full Frame Sensor의 높이가 곧 APS-C Sensor의 넓이와 동일하다. Full Frame Sensor를 90도 회전시켜서 APS-C Sensor 위에 갖다 놓아보면 바로 알 수 있다. Super 35 Sensor는 APS-C Sensor보다 살짝 작기 때문에, APS-C Sensor에서 Super 35mm에 해당하는 이미지를 잘라낼 수 있다.
정리하는 의미에서 한 번 더 언급하자면, 원래는 Full Frame Sensor보다 작은 Sensor들을 모두 Crop Sensor라고 부르는데, 보통은 APS-C Sensor나 APS-H Sensor를 뜻한다. 그리고 원래의 Super 35mm Film은 APS-C Sensor보다 크지만, Super 35 Sensor(1.85:1)는 APS-C Sensor보다 살짝 작기 때문에, APS-C Sensor로 Super 35mm를 촬영할 수 있다.
1-inch Type Sensor의 크기는 1 inch가 아니다.
일반적으로 ‘XX-inch Type’이라고 표기된 Sensor들의 실제 크기는 대략 표기된 수치의 60~70% 정도다. 이는 오래 전에 사용했던 CRT 촬상관(Video Camera Tube)의 구조에서 유래한 것이라고 한다. 지금은 CCD를 거쳐 CMOS Sensor를 사용하고 있지만, 예전에는 전자식으로 영상을 촬영하기 위해 촬상관이란 것을 사용했는데, Monitor나 TV에 사용하는 CRT의 반대 원리를 사용한다고 보면 된다.
촬상관의 구조는 아래 그림과 같다. Tube의 직경을 XX-inch라고 표기했고, 실제 영상이 맺히는 부분은 이보다 작았다. 그래서 정확하게 1-inch나 2/3-inch라고 하지 않고, 1-inch Type 혹은 2/3-inch Type과 같이 표기하는 것이다.
이미지 출처: Wikipedia(https://www.wikipedia.org)
그런데 4/3-inch Type Sensor는 MFT(Micro Four Thirds)라고 별도의 용어를 사용하고 있다. 이것은 아마도 다른 소형 Sensor보다 더 큰 4/3-inch Type의 크기를 가졌고, Mirrorless Camera여서 카메라 본체가 작고 얇아질 수 있다는 점을 특별하게 마케팅하고 싶었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된다.
각 Sensor 크기별로 어떤 카메라들이 있을까?
사진분야에서는 예전부터 Full Frame Sensor와 APS-C Sensor를 장착한 중형 DSLR들이 큰 인기를 끌었었다. 최근에는 DSLR를 대체하며 Mirrorless Camera가 대세가 되지만, Sensor는 여전히 Full Frame Sensor와 APS-C Sensor가 전문가들 혹은 매니아들이 가장 선호하는 Sensor 크기다.
최근 들어, 더 작고 가벼운 카메라 본체로 휴대성과 기동성을 중시하는 사용자들이 MFT Sensor와 1-inch Type Sensor를 장착한 Compact Camera를 선택하고 있다. 특히, YouTube의 유행에 힘입어 영상 제작과 Blogging용으로 작고 가벼우면서도 뛰어난 고화질을 갖춘 카메라들이 주목받고 있다. Full Frame Sensor나 APS-C Sensor와 같은 멋진 배경 흐림 효과를 내지는 못하지만, 일반 Compact Camera보다 우수하고, DoF(초점 심도)가 깊은 편이라 풍경을 함께 담을 때는 오히려 유리한 점도 있다.
참고 ㈜비디오마트 YouTube Channel: www.youtube.com/@videomart7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