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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21
조회수 545

통로를 큰 틀로 잡고 그 사이 영역에 관해 고찰하는 단편 영화입니다. 통로라는 의미 자체가 방향성이 있는 길목이라는 사전적 의미를 갖고 있기 때문에 해당 작중에서 z 축을 활용하여 일정한 방향을 갖고서 이야기를 진행하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예전에 보았던 명상 관련 책에서 고대 문명에선 진리를 꿰뚫어 보는 영역인 제3의 눈을 강제적으로 개안하기 위해 두개골 미간 쪽에 천공술을 시행해 왔다는 내용을 본 적이 있었는데, 제3의 눈이라는 개념이 개안하여 추구하는 영역에 도달하는 것이기 때문에 해당 목적지를 도달하기 위하여 갈 길목인 통로라는 의미와 일맥상통하는 느낌을 받아 해당 작중을 보며 책에 상기 내용이 생각이 나 영상이 말하고자 하는 거처럼 영상을 고찰하며 인상 깊게 보았던 것 같습니다.

그 외 모델링 자체가 심도 있고, 디테일하여 블랙 무드에 맞게 심오한 분위기를 잘 이끌어 낸 영상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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